대철중 총동문들 한자리에, 제21회 체육대회서 모교 사랑· 동문 화합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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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중 총동문들 한자리에, 제21회 체육대회서 모교 사랑· 동문 화합 다져

1958년 개교 이후 9,089명 졸업생 배출, 선후배 함께 학창 시절 추억 나누며 우정 확인

  • 승인 2026-11-08 05:4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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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철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7일 모교 운동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맹주호 총동창회장, 정윤자 부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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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철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7일 모교 운동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맹주호 총동창회장, 정윤자 부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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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대철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7일 모교 운동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맹주호 총동창회장, 정윤자 부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 대철중학교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모교에 대한 애정과 선후배 간 우정을 나누며 화합을 다졌다.

제21회 대철중학교 총동문 체육대회가 7일 오전 10시 대철중학교 운동장에서 이완섭 서산시장과 이남호 운산농협 조합장, 맹주호 총동창회장, 정윤자 부회장을 비롯한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동문 간 화합을 다졌다.

1958년 개교한 대철중학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지금까지 모두 9,08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기수와 세대를 넘어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학창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모교 사랑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동문들의 반가운 만남과 인사를 시작으로 체육활동과 화합의 시간 등으로 이어졌다. 오랜만에 만난 선후배와 동기들은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학창 시절 이야기를 나누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운동장 곳곳에서는 응원과 웃음이 이어졌고, 동문들은 승패를 떠나 함께 뛰고 즐기며 우의를 다졌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오랜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철중학교의 발전을 기원하고, 모교를 중심으로 선후배가 함께하는 총동문 체육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아울러 행사를 준비한 맹주호 총동창회장과 정윤자 부회장 등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동문들의 지속적인 화합과 발전을 응원했다.

한 관계자는 바쁜 일상에도 체육대회에 참석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선후배가 서로 존중하고 아끼는 전통을 이어가며 모교 발전과 총동문회 화합에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며, 동문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모교 사랑과 동문 간의 정을 확인하며 대철중학교의 무궁한 발전과 동문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모교를 중심으로 동문들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자, 대철중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후배들에게 이어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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