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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그루지아 남동부 벨리스트시케 지역 작은 마을 농부 알버트 아바자노브는 다리가 6개인 새끼 양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영상 속 어미 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젖을 먹는 얼룩무늬 새끼 양은 앞다리가 4개, 뒷다리가 2개다.
인근 주민들은 이 희귀한 새끼 양을 보기 위해 구경을 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버트는 "새끼가 태어날 때 있었는데, 처음에 쌍둥이인줄 알았다"며 "하지만 다리가 6개인 양 한마리였으며 암컷인지 수컷인지도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노컷뉴스/중도일보 제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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