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공모를 통해 전국 550여개의 공공도서관 중에서 135개관을 선정·운영하는 사업으로 서부평생학습관은 2007년, 2010~2012년 총 4회에 걸쳐 선정됐다.
또한 이 사업은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 어린이 관련 기관과 연계해 찾아가는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학습관은 서산해미그루터기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3월부터 운영에 들어 갈 예정이다.
임헌재 관장은 “2012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을 통해 지역의 배려계층 자녀에 대한 독서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스스로 독서하는 습관을 길러 자존감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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