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가구 중 소년소녀가장·한부모가정·장애인가정 등 총1904가구이며, 이번 실시하는 저소득가정 난방실태 조사를 기초로 동절기가 시작되는 오는 10월, 기름보일러 사용가정에 대해 가구당200ℓ의 난방연료를 지원할 예정이다.
소외계층의 동절기 생활안정 대책에 적극 활용함으로써 사후방안이 아닌 사전예방 차원의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복지는 기관과 시민·단체·기업 등의 협조가 잘 이루어 질 때 그 빛을 볼 수 있다”며 “희망복지지원사업에 대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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