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대, 고등학생의 진로체험 기회 ‘꿈의 대학’ 개강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교육

수원여대, 고등학생의 진로체험 기회 ‘꿈의 대학’ 개강

도내 고등학생, 자기주도성 및 진로적합성 성장 기대

  • 승인 2017-08-31 18:03
수원여대가 고등학생의 진로체험 기회 꿈의 대학을 개강한다
수원여대가 고등학생의 진로체험 기회 꿈의 대학을 개강한다
수원여자대학교(총장 손경상, 이하 수원여대)는 9월 4일부터 고등학생들의 진로체험을 위한 ‘꿈의 대학’을 개강한다고 31일 밝혔다.

‘꿈의 대학’이란 경기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맺은 수원여대 등 대학에서 경기도교육청 소속 고등학생이 특별 개설한 강좌를 희망 선택에 의해 수강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진로개척 , 역량을 신장시키는 학생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



‘꿈의 대학’의 목적은 학생의 자기주도성 신장과 진로·적성 맞춤형 교육 경험의 기회 제공하고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돼 스스로 선택하고 경험하는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을 통한 학생중심 교육 실현이다.

수원여대에서 개설된 강좌는 △색채디자인과 퍼스털컬러 스타일링 △천연 모발염색을 탐구하고 모발 피스에 물들여서 머리칼라 바꿔보기 △세상을 바꾸는 디자인 세상 △대한민국의 유아교육과 특수교육은 나에게 맡겨라 △기초부터 배우는 k-beauty 트렌드 메이크업 △생활 속 get it beauty 등 총 6개다.



수원여대에서 ‘꿈의 대학’에 참여하는 고등학생은 9월 4일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0주간 교육을 받게 되며, 강의는 정규 수업 종료 후 진행된다.

수원여대는 ‘꿈의 대학’을 통해 도내 고등학생의 자기주도성 및 진로적합성을 성장시키고, 가정·학교·대학·지역사회를 넘나드는 교육경험을 제공시킬 방침이다.

언론연락처:수원여자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 심상혁 031-290-8018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4.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5. [인사]]대전MBC
  1.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2.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3.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4. 대전신세계, 새해 맞이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연다
  5.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 신규이동검진차량 제작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