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 멘토링 업무협약 체결

  • 전국
  • 경기

한국사회복지협의회-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 멘토링 업무협약 체결

  • 승인 2017-12-14 14:58
  • 강영한 기자강영한 기자

IMG_1167
휴먼네트워크는 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과‘멘토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5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사진=한국사회복지협의회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가 멘토와 멘티를 연결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전문 직업군의 멘토들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멘토링사업 역량 강화에 나섰다.

 

 

휴먼네트워크는 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과멘토링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5층 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된 멘토링 업무협약은 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지식나눔·재능기부·봉사활동이라는 가치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와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휴먼네트워크는 멘토링사업에 필요한 전문직업군(아나운서)을 멘토풀로 구축해 현장강사 양성을 위한 전문 코디네이터 교육강의 및 아동·청소년의 멘토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진행된 행사에는 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우지은 대표, 우지영 이사가 참석하였으며,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서상목 회장, 허정회 지역복지개발원장, 유진희 휴먼네트워크사업팀장 및 관련 실무자들이 동석했다.

 

우지은 대표는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아나운서들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여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서상목 회장은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와 더블유스피치커뮤니케이션과 함께 새로운 나눔문화인 멘토링 활동을 장려해 성숙한 사회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먼네트워크는 개인적 역량과 네트워크를 가진 사람이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을 1:1(멘토-멘티)로 연결해 역량을 강화하는 멘토링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직업군이 멘토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사회공헌 멘토링 사업을 매년 운영해 오고 있다. 

서울=강영한 기자 gnews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행정수도 완성 우리가"… 세종시장 與 '탈환' vs 野 '수성'
  2. 천안법원, 영업신고 않고 붕어빵 판매한 60대 여성 벌금형
  3. 나사렛대, 방학에도 '책 읽는 캠퍼스'…독서인증제 장학금·인증서 수여
  4.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 한기대,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개최
  5. 천안시, '지속가능한 도시' 박차…지속가능발전협 제23차 총회
  1. 천안청수도서관, '천천히 쓰는 시간, 필사' 운영
  2. 아산시, 온양온천시장 복합지원센터 1층 상가 관리 위탁 행정절차 준비 완료
  3. 천안시농업기술센터, 농뜨레 목요장터 참여 아파트 모집
  4. 천안법원, 모의총포 제작 및 판매 혐의 20대 남성 집행유예
  5. 천안성거도서관, 12월까지 '월간 그림책' 운영

헤드라인 뉴스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지선 D-100] 충청 명운 달린 6·3 지방선거… 100일간 열전 돌입

충청의 명운이 달린 6·3 지방선거가 23일부터 100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지선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치러지는 첫 전국 단위 선거로서, 향후 국정 방향과 정치 지형을 결정할 중대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특히 전통적 스윙보터 지역인 충청으로선 대전·충남 행정통합이라는 메가톤급 이슈를 타고 여야 최대격전지로 부상하며 '금강벨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6월 3일 열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지선은 2025년 6월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르는 전국 단위 선거다. 자연히 이재명..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6·3 지선 판세 뒤흔들 대전충남 행정통합 슈퍼위크 열린다

충청권 명운과 6·3 지방선거 판세를 뒤흔들 대전 충남 행정통합 관련한 슈퍼위크가 열린다.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를 열고 대전충남 통합법 등을 처리를 예고한 가운데 제1야당 국민의힘은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수단인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총력저지를 벼르고 있다. 충청 여야는 통합법 처리를 앞두고 국회에서 각각 맞불 집회를 여는 등 찬반 여론전에 기름을 붓고 있다. 민주당은 24일께부터 본회의를 열어 민생과 개혁 입법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최우선 법안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특별법이다. 6·3 지방선거에서..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지선 D-100] '대권주자' 대전충남 통합시장 與野 혈전 전운

충청권 명운을 가를 6·3 지방선거가 23일로 10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행정통합 가능성이 큰 대전충남 통합시장 선거에 정치권의 안테나가 모이고 있다. 대전충남 통합 시장은 소위 '정치적 영토' 확장에 따라 차기 대권 주자 도약 관측 속 초대 단체장을 차지하려는 여야가 사활을 건 총력전을 예고하고 있다. 탈환해야 할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의원과 전현직 단체장의 '벌떼 출격' 기류 속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출마 여부가 관건이다. 제1야당 국민의힘은 각각 재선 도전이 유력한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의 현역 프리미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101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설 연휴가 남긴 ‘쓰레기 산’

  •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제9회 지방선거 기초자치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