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훈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청년회장 취임

  • 전국
  • 논산시

오명훈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청년회장 취임

오 회장, 회원 간 유대강화 및 소통으로 사랑받는 단체 도약 다짐
최병웅 지회장, 지역발전 선도하는 조직으로 성장 '당부'

  • 승인 2017-12-24 13:4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img_20171223014707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청년회는 지난 22일 오후 6시 30분 논산 노블레스웨딩홀 1층 노블레스홀에서 ‘제17~18대 청년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황명선 논산시장을 비롯해 전낙운 충남도의원, 구본선·박승용·김진호·민병춘 논산시의원, 최병웅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 이면우 한국자유총연맹 충남청년협의회장, 권주택 논산시자원봉사센터장, 전준호 전 계룡시부시장, 조용훈 강경젓갈축제추진위원장, 박종석 특우회장, 방태열 전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 사무국장, 이원규 논산청년회의소 회장, 읍·면·동 분회장, 특우회원, 청년회원, 가족 등이 참여해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최상철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청년회 총무의 사회로 개회선언, 깃발입장, 국민의례, 내빈소개, 2017년 사업평가보고, 우수회원 표창, 임명장 수여, 연맹기 전수, 이임사, 취임사, 축사, 신입회원 뱃지수여 및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img_20171223014613
오명훈 신임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오명훈 취임회장은 “올바른 안보의식을 기반으로 각종 재난재해 극복과 봉사에 앞장서며 지역발전의 초석이 되겠다”며 “시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청년회가 되기 위해 회원 간 유대강화 및 소통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img_20171223014626
최병웅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이 오명훈 취임회장에게 연맹기를 전수하고 있다.
최병웅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장은 격려사에서 “회원 여러분의 열정이 모여서 연맹의 역사가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이 되고 있다”며 “신임 오 회장을 중심으로 회원 상호간 단결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논산시지회 청년회는 회원자녀 졸업자 표창 및 시상, 논산딸기축제 미아보호소 및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 어린이날 과학축제 한마당 미아보호소 및 이름표 달아주기 봉사, 안보견학, 현충일 충령탑 위령제, 8.15광복절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민주시민 안보교육,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불우이웃돕기 성금전달, 사랑의 쌀 나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서 앞장서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서울대 10개 만들기 동행 모델' 띄운다… 한밭대 등 국공립대 연대 STU 제안
  2. 대전 서대전IC 구봉터널 차량 16대 추돌사고…12명 부상(영상있음)
  3. 짙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충청 출근길 사고 잇따라
  4. [썰] 권선택의 민주당 대전시장 '판' 흔들기?
  5. 세종 파크골프 저력… 신현주 선수, 中 챔피언십 왕중왕전 우승
  1.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
  2.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3. ‘반려견과 함께’
  4. 대전 대덕구, 덕암야구장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
  5. 출연연 '공통행정' 채용 임박… 8개 과기계 노조 공동 성명 "연구현장 장악, 중단하라"

헤드라인 뉴스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 대통령 "추가 정부부처 분산 없다"… 세종 행정수도 의지 확고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추가 정부 부처 분산은 없다”고 못 박았다.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0회 국무회의에서 ‘균형성장을 위한 지방 우대방안’과 관련한 토의에서다. 토의 중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성과’를 언급하자,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옮겨서 실제로는 예측했던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그래서 농식품부를 광주로 보내달라고 그러고, 강원도는 관광 도시니까 문체부를 강원도로 보내달라고 이럴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해수부가 유일한 예외'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그래서 다시 한번 명확하게..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

대전은 최근 타지에서 유입되는 방문객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2025년 기준 9000만 명이 넘는 외지인이 지역을 찾았다. 주요 백화점을 찾는 소비자부터 '빵의 도시'란 이름에 걸맞게 성심당을 비롯한 여러 제과점을 탐방하는 이른바 '빵 관광'이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쇼핑과 식·음료 업종에 소비가 집중되다 보니 방문객을 지역에 머물게 할 핵심적인 유인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외부 방문객이 대전에서 지갑을 열고, 소비하게 되면 그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중도일보는 대전 방문..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공공기관 2차 이전 '빨간불' … 지역 발전 고려 최우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해 이른바 '집중 전략'을 언급하면서 대전과 충남의 공공기관 2차 이전 대응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치권 안팎에선 '집중 전략'은 사실상 행정통합 지역과 기존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을 집중 배치하겠다는 의중 아니냐는 해석이 많다. 사실상 행정통합 무산과 1차 공공기관 이전 수혜를 받지 못한 대전시와 충남도 입장에선 발등의 불이 떨어진 셈인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이 대통령은 13일 충북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공공기관 이전을 포함한 국토 재배치와 균형발전 문제는 국가 생존이 걸린 문제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신임경찰 경위·경감 임용식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내외

  • ‘반려견과 함께’ ‘반려견과 함께’

  •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그날의 함성 다시 한 번’…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 ‘봄이 왔어요’ ‘봄이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