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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 한국 알칼리수 기업 관내 노인에게 생수 기증 |
시는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관내 한국 알카리수(주) 대표 최창원의 도움을 받아 생수 2,640병을 기증받아 각 마을별로 공급했다.
박상림 강천면장은 "생수를 기증한 최창원 대표에게 감사하다"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한 시기 인만큼 이번에 기증된 생수가 관내 노인복지와 지역사회를 위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강천면은 "앞으로도 여름철 독거노인을 위한 안전한 물 공급을 통해 '대기업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기업의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자선적 기부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여주=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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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