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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통의 장은 관내 위험물 취급업체인 (주)대원포리머, 삼지화성(주), ㈜천보, 코스모신소재(주) 등 4개 업체 안전관리 관계자 7명이 참석했으며,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다량의 위험물 취급업체별 특성에 맞는 안전관리체계 및 각 업체별 안전사고 사례, 초기 대응 성공 사례 등에 대한 정보공유로 사업장 내 위험물 화재예방대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 "안전관리 정보공유를 통해 소방안전의식 고취와 자율소방안전체제 정착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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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