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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반짝 꽃샘추위, 하늘은 ‘쾌청’... 기온 0℃~12℃로 일교차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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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3-16 09:34 수정 2019-03-16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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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날씨가 다시 추워졌다. 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대전기상청은 16일 최저기온 0℃에서 최고기온을 12℃로 예보했다. 충남을 비롯한 서해안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다. 오전까지 바람이 초속 9∼14m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찬 공기의 유입으로 날씨가 다시 추워지면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며 "충남 서해안은 강풍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세화 기자 kcjhsh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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