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계치킨 부산구서점, '우리동네 사랑의 치킨나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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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치킨 부산구서점, '우리동네 사랑의 치킨나눔' 봉사활동

  • 승인 2019-04-03 16:57
  • 수정 2019-04-03 17:11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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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치킨 부산구서점(대표 신도율)은 지난 3월 26일과 28일 ‘광안리 어방 축제’와 ‘오륜동직업훈련원’에 ‘사랑의 치킨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광안리 어방 축제는 매년 4월 말에 부산 광안리에서 진행되는 봄축제로 문화체육관광부서 선정한 대표적인 문화관광 축제이다. 이 축제를 빛 내줄 학생 댄스팀에 60계치킨 부산구서점은 ‘사랑의 치킨나눔’으로 지역 축제에 도움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치킨나눔이 진행된 오륜동직업훈련원은 법원으로부터 보호처분을 받은 10대들을 기계분야 등 직업능력 개발 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특성화학교로 학생들이 새로운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이다. 60계치킨 부산구서점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매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오륜동직업훈련원 관계자는 “도움이 필요한 부산 청소년들에게 60계치킨 부산구서점에서 큰 관심과 도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아이들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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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계치킨 부산구서점 신도율 대표는 “우리 동네 학생들은 다 내 자식 같은 아이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랑의 치킨나눔’을 통해 나누는 행복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치킨나눔’은 60계치킨의 사회공헌 캠페인 ‘우리동네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진행 됐으며, ‘사랑의 치킨나눔’은 건강한 치킨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및 아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고 있다. 60계치킨은 각 매장에서 ‘우리동네 사랑나눔’을 진행 할 때마다 원재료 값을 매장에 지원하는 등 매장에서 부담 없이 지역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한편, ㈜장스푸드는 건강한 치킨 프랜차이즈 60계치킨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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