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폐암 다학제 통합진료팀을 이끌고 있는 혈액종양내과 김주항 교수는 "폐암 국내 암 사망률 1위를 차지하는 무서운 암이지만 최근 표적치료제와 신약 치료제 개발 등으로 치료 성적이 빠르게 좋아지고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의료진과 직접 소통하면서 폐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폐암 치료에 관심 있는 환우 및 가족, 일반인 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문의는 분당 차병원 혈액종양내과(☏ 031-780-3925)로 하면 된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