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7월23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7월23일

  • 승인 2019-07-22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7월23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4. 5.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당신이 원하는 상대라면 양보하고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백 마디 말보다 한번 잘 들어주는 게 좋을 때도 있다.

[JOB]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한다면 별다른 성과 없이 흐지부지 될 수 있으니 한 가지에 집중해서 처리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허영에 찬 소비, 유흥과 돈 욕심, 불법적 돈의 유혹을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연애 대상을 판단하는 중요한 조건을 다시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JOB]

마음이 상한다고 해서 얼굴에 표내고 다니면 본인만 힘들어진다.

[MONEY]

기분에 따른 엉뚱한 지출을 조심하도록..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충동적인 모습을 보이게 될 수 있으니,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자칫 목표만 남고 주변에 사람을 떠나게 되는 결과를 만들 수 있다.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한다면 후회한다.

[MONEY]

체면이나 책임감으로 인한 씀씀이도 커질 수 있으니 되도록 적당한 선에서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에 해주고픈 게 많으니 데이트나 선물 등으로 금전적 지출이 많을 수 있다. 조금은 자중하라.

[JOB]

지나친 고집만 보이지 않으면 스스로 많은 일을 감당하겠다.

[MONEY]

수익을 쌓기보다 현명한 금전 선택에 집중을 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더 깊은 관계의 발전을 위한 테스트일 뿐이니 포기하지 않고 대화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좋다.

[JOB]

지금은 성과보다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MONEY]

지금은 행동보다는 계획을 세워야 할 때. 자금이 빠듯해도 시간의 여유를 갖는 게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불안하게 여겨지는 부분들은 하나씩 검토하고 수정해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적 안정감에 즐기는 것으로 나가는 지출도 생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처음 연애를 시작할 때 그 마음을 떠올려보는 것이 좋다.

[JOB]

스트레스를 잘 컨트롤하라. 동료의식 보다는 개인주의가 많아져서일 것이다.

[MONEY]

활동한 만큼 기대한 이익을 얻게 될 수 있으니 이럴 때 민첩하게 움직이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불만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보다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되고 더 좋은 연애의 흐름으로 이어가게 될 것이다.

[JOB]

실천할 수 있는 새로운 것과 상상은 구분 지어야 한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게 될 주변상황이다.

[MONEY]

무계획한 지출에서 벗어나야 한다. 신용카드에 의지하지 말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인에 요구를 이야기하는 것보다 상대를 이해하려는 맘으로 많은 대화를 나눠보라.

[JOB]

이직을 생각한다면 참는 것이 좋을 듯하다. 중년이전이라면 지금의 자리가 좋다.

[MONEY]

돈에 민감해지는 시기이니 말과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서로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발전한다,

[JOB]

불화의 조짐이 보인다면 약속을 미루는 것도 지혜이다.

[MONEY]

긴축재정이 필요하다.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애보다는 다른 것에 관심을 두게 되니 차라리 이 시기에 서로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것이 낫다.

[JOB]

약간의 노력을 더 들인다면 다음에 좋은 결과로 돌아오게 된다.

[MONEY]

인간관계에서 오해로 관계가 멀어지게 될 수 있으니 가까운 지인과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분수껏 쓰며 즐겨라. 과도한 데이트 비용이 트러블이 될 수 있고 연인에 실망할 수 있다.

[JOB]

직장의 상황과 주변 업계의 흐름을 파악해두는 것이 이롭다.

[MONEY]

서두르지 말고 지금은 돈을 모아 놓을 때이다. 과욕은 손실로 이어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2. TK까지 올라탄 행정통합 열차…대전·충남만 골든타임 놓치나
  3. [라이즈人] 정철호 목원대 라이즈사업단장 "인문·사회·문화예술 강점으로 지역 풍요롭게"
  4. [중도일보-세종선관위 공동기획 '지방선거 포커스①'] 사전투표 장비 점검
  5. [사이언스칼럼] 유연한 '두쫀쿠', 엄격한 '한쫀쿠'
  1. 헌신·희생 실천 교정인의 이름 새긴 대전교도소, '명예의 벽' 설치
  2. 대전중심 회생법원시대 개원…도산사건 빠르고 전문성 높여
  3. '할머니-아버지-딸' 3대 뜻 이어 KAIST에 50억 익명 기부 화제
  4. 충남·대전 공공기관 이전 빨간불?…통합 무산 우선권 차질
  5. 대전교육청 2026년 주요 정책은? 민주시민교육·돌봄 확대·국제교육원 설립 등

헤드라인 뉴스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개학 코앞인데, 공사장 통학로에 무단 태극기 게양까지

새 학기를 일주일도 채 남기지 않은 가운데 대전 일부 초등학교 주변 환경이 여전히 정비되지 않아 학생 안전과 면학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6일 대덕구 화정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에서는 오정동 하수관로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개학을 앞둔 시점임에도 공사 자재와 장비가 도로변에 남아 있고, 학교 방향 보행 동선도 제한된 상태다. 해당 사업은 오정동과 홍도동 일원 3139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2026년 8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다만 구간별 세부 일정은 명확히 안내되지 않아 학부모들의 불안이 이어지고 있다. 화정초 정문..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민주당 대전시당,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통합 기회 다시 찾아오겠다"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은 27일 "앞에선 찬성 뒤로는 반대, 충청홀대 중단하라"며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시작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전 지역 기초의원들과 당원들은 이날 대전시청 북문 국기게양대 앞에서 '20조 지원·공공기관 이전 걷어찬 매향노 5적 규탄 및 대전충남 통합 결의대회'를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단식농성은 내달 4일까지 6일간 35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들은 "우리 청년들의 미래와 지역의 명운이 걸린 '통합의 길'을 결코 포기하지 않겠다"며 "지역의 미래와 20조를 걷어찬 무책임한 정치를 규탄하고, 통합의 불씨를 다시..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태극기를 게양합시다’

  •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파크골프 인기에 파크골프장 주변 불법주정차 극성

  •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