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9년8월18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9년8월18일

  • 승인 2019-08-17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9년8월18일

 

행운의 색 ~ 보라, 검정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상대에 대한 진심어린 관심을 보여준다면 문제를 해결하게 될 수 있다.

[JOB]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먼저 지출을 한다면 금전적 어려움에 처할 수 있으니 신중하게 지출결정을 내리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부족해서가 아니라 서로 다름에서 온 것이니 상처입지 말라. 보다 적극적으로 소통하려 애 써라.

[JOB]

주변에 칭찬은 없고 비평만 가득하니 조금은 주의해야한다

[MONEY]

문제가 있던 사람은 ‘가만히 있는 것’이 해결책이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대화가 잘 통하고 가치관이 비슷한 이성을 만나게 된다.

[JOB]

짜증나고 고민은 많겠지만 마지막에 가서야 해결을 보게 될 것이다.

[MONEY]

금전 관련 빠른 결과는 얻기 어려우니 여유를 갖고 진행하는 것이 손실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하거나 듣게 된다. 깊은 대화를 피하고 차라리 겉으로만 하는 연애가 낫다.

[JOB]

과도한 경쟁은 오히려 손해 이며, 적당한 선에서 물러날 줄도 알아야한다.

[MONEY]

어느 것을 먼저 지출할지부터 잘 선택하고 지출하라.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보다 자신을 위주로 대하게 된다. 서로 위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JOB]

직장에서 친절한 태도가 좋은 결과를 얻게 한다.

[MONEY]

돈에 대해 결정할 일이 생기는 것, 뿌린 대로 거둔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불만을 겉으로 드러내는 것보다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트러블은 가라앉게 될 것이다.

[JOB]

성실한 태도를 어필해 보는 것이 좋다. 유리한 상황으로 풀리는 기회가 오기도 한다.

[MONEY]

지출과 무절제한 소비가 어우러져 지출이 예상된다. 아껴라 낭비의 피해는 자신이 입는 것이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로 천천히 시간의 여유를 두고 움직이는 게 좋겠고 많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 실망을 줄이는 방법이 될 것이다.

[JOB]

인맥도 늘어나니 많은 활동과 대화를 통해 많은 파트너들을 확보해라.

[MONEY]

큰돈은 아니지만 쓰고 싶지 않은 곳에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애 운 불길 상대의 말 한마디도 그냥 넘기지 못하고 머리 아파가며 싸울 기세이다. 조금 냉각기를 갖는 것은 어떨까?

[JOB]

직장, 사업장에서 의지할 만한 동료나 동업자와 함께하는 일에 기쁨이 따르겠다.

[MONEY]

자금 흐름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니 이럴 때 부지런히 움직여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관계를 진전시키려면 리더십을 발휘하라. 더욱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될 것이다.

[JOB]

망설임이 많고 이럴까 저럴까 일에 대해 확실한 신념이 바로서지 않는다면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좋다.

[MONEY]

이상하게 충동적인 지출이 많아지니 주의할 것! 돈을 쓰지 않으면 별 문제는 없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미래의 뚜렷한 계획이 없는 한 몽환적으로 흘러가게 되는 것이다. 이런 분위기도 일시적이니 자연스럽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경쟁자를 주의하라. 뒷담화가 심해질 가능성이 있다.

[MONEY]

필요한 돈은 회전하는 법이니 타인에게 줄 것은 시기에 맞춰서 줘야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확실히 알게 될 때까지 섣부른 결정을 내리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솔로는 이성이 다가와도 마음을 열지 못하게 된다.

[JOB]

능숙하게 진행해왔던 업무일지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살펴보는 것이 이롭다.

[MONEY]

차후에 감당하기 어려우니 감정적 지출은 경계하고 절제하며 자금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서로에게 실망할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작게 끝날 수도 있지만 오래가는 마음의 상처가 되기도 한다.

[JOB]

그동안 인간관계로 힘들었다면 서서히 회복이 되고 포기하려던 마음도 추수 릴 수 있겠다.

[MONEY]

금전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이익 여부를 분명한지 다시 재검토해 보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러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통합신청서 부결 충남대, 주요 보직 인선…조직 안정화 ‘속도’
  2.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3.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4. 세종시로 '국가기관' 이전… 수도권 문제 해법으로 유효
  5. "박군·나태주와 함께 노래 한마당", 해미읍성축제 흥겨움 더한다
  1. [22대 첫 국감] 충청 하계U대회·행정수도 완성 강하게 어필
  2. 신축 분양가 상승세… 관저동 5억대 아파트 ‘가격 경쟁력’ 부각
  3. 체육중·고 없는 '세종시', 국립체육영재학교 유치 절실
  4. "지천댐 건립 지자체 결정권 없어" 선 그은 박수현 지사…주민들 사이 찬반 대립 지속
  5.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헤드라인 뉴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국민적 관심 속에 우주발사에 성공한 누리호를 면면히 들여다보면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의 기술력과 연구자들의 땀이 배어있다. 주탑재 위성이면서 누리호 5차 발사의 제1 목적인 네온샛 5기(2~6호)는 KAIST 우주연구원 인공위성연구소가 개발을 주관하고 지상시스템과 검보정 그리고 활용시스템 개발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맡았다. 여기에 고도 570㎞에서 지구를 해상도 흑백 1m, 컬러 4m 최고 수준으로 관찰할 수 있는 전자광학카메라는 대전 우주광학기업 쎄트렉아이의 기술력으로 탄생했다. 누리호의 주탑재 위성이 군집으로 구성된 건 이번이 처..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도 ‘관심지역’ 유지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청권에서는 충남 9곳과 충북 6곳 등 모두 15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다시 지정됐다. 대전 동구·중구·대덕구도 인구감소관심지역 지위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충청권 상당수 지역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국 인구감소지역을 기존 89곳에서 92곳으로 확대해 재지정했다. 2021년 최초 지정 이후 5년 만으로, 부산 금정구와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가 새롭게 인구감소지역에 포함됐다. 충청권에서는 기존 지정 지역에 변화..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 건설현장 사망자 1220명… 절반 이상이 '추락사'

최근 5년여간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이 추락사고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까지 건설현장 사망자는 총 122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추락사고 사망자는 642명으로 전체의 52.6%를 차지했다. 건설현장 사망자 2명 중 1명 이상이 추락사고로 숨진 셈이다. 전체 건설현장 사망자는 2021년 272명에서 2022년 238명, 2023년 244명, 2024년 209명, 2025년 199명으로 줄었다. 연도별 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

  •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증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