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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우리 삶의 한 부분이 된 SNS.
많은 이야기들이 쉽게 오고 가는 만큼 그 폐해도 만만치 않다.
SNS 때문에 평범한 일상을 버리고 감옥에 가게 된 사람들을 알아보자.
1. 마리화나 인증샷.
2. 무모한 10대의 어머니.
3. SNS에서 총을 판매한 커플.
4. 키스 사진 잘못 올린 십대들.
5. 수다 떨다가 체포된 여성.
경찰에서 SNS를 통해 공개수사를 할 만큼 중요한 영역이 되어버린 SNS.
하지만 익명을 통해 제보되고 또 잘못 전달될 위험이 큰 만큼 무고 혐의에 대한 단속도 강화돼야 한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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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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