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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철 학과장, 이호섭, 양효섭 (왼쪽부터) |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미래 산업사회의 주역이 될 창의발명 인재를 조기 발굴해 지식재산 강국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고 한국폴리텍대학, 한국대학발명협회, 공주대학교가 주최했다.
지난 3월부터 약 6000명 중 심사를 거쳐 226명의 수상자가 선정된 가운데, 한국폴리텍대학 충주캠퍼스 학생들은 기계시스템과 장성철 학과장(공학박사) 지도하에 이호섭 학생은 친환경시대에 적합한 접히는 종이빨대 일체형 종이컵을 출품했고, 양효섭 학생은 자가탈진을 이용해 기존 필터수명의 2~3배를 증가시킬 수 있고 공간적 제약을 받지 않는 창문형 공기청정기를 출품해 각각 장려상을 수상, 지난 10일 시상식을 가졌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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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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