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진규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사에 참여한 주민께 감사하다"며 "송편 나눔 행사를 통해 소외되고 외로운 주민들이 넉넉하고 행복한 추석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세종=오희룡 기자 huil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초정밀 거대 현미경'으로 불리는 한국새빛가속기(오창 방사광가속기·조감도)가 27일 충북 청주시 오창테크노폴리스산업단지에서 착공했다. 신약 개발과 반도체·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 산업의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는 핵심 연구시설이 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에 따르면, 지름 800m 원형의 한국새빛가속기는 총사업비 1조 1643억원을 투입해 가속장치와 빔라인, 연구지원 시설을 2029년 12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미터의 염색체 그리고 나노미터의 분자보다 작은 가장 가벼운 전자를 빛의 속도에 가..
"전국 최대 수준의 공실률, 이로 인한 정주 여건 악화와 만족도 저하 우려." 민선 5기 세종시정에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구와 정책 이행을 위한 추진단이 구성돼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단순히 상권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에 머물지 않고, 부서 간 벽을 허문 기구를 통해 의사 결정을 내린 뒤 현실화까지 동력을 끌어가겠다는 취지다. 2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세종지역 일반상가 공실률은 21.5%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이 가운데 중대형 상가(3층 이상 또는 연면적..
실시간 뉴스
12분전
aT, EU 포장 규제 대응… 온라인 설명회 개최14분전
[날씨] 28일 충청권 낮 최고 35도 안팎…폭염 속 온열질환 유의16분전
좁은 바다서 생산성 2배… 해조류 고밀도 기술 개발19분전
증평농기센터 10월 30일까지 과수 탄저병 중점관리 기간 운영21분전
해양조사 정보 활용성 올린다… 첫 논문공모전 개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