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 취임

  • 전국
  • 수도권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백기훈 대표이사 취임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교육허브로 만들겠다

  • 승인 2019-09-11 16:57
  • 주관철 기자주관철 기자
백기훈대표_사진자료
백기훈대표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은 11일 제5대 대표이사로 백기훈 대표이사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백 대표는 행정고등고시 제32회로 서울대 영어영문과(학사), 동대학 행정대학원(석사),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정보체계학과(박사과정 유학), 숭실대 대학원 IT정책경영학과(공학박사)를 거쳐, 미래창조과학부 경인지방우정청장, 한국스마트그리드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백 대표는 취임사에서 "먼저 운영재단을 더욱 혁신하고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시키고, 창의성과 역동성이 넘치는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신나게 노력하며, 매사에 글로벌 마인드를 지니고 국제적인 안목과 경쟁력을 염두에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다"라고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인천글로벌캠퍼스를 동북아 최고의 글로벌교육허브로 만들겠다는 비전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덧붙였다.

백 대표의 임기는 2021년까지 2년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충남 통합에 원칙적 환영
  2. 2025년 가장 많이 찾은 세종시 '관광지와 맛집'은
  3. 서산시, 2025년 '열심히 일한 공무원' 6명 선정
  4. 대전과학기술대 간호학과 대한민국 안전문화 학술대회 장려상 수상
  5. 건양대, 내년 2월 근골격계질환 예방운동센터 개소
  1. [인사]]대전MBC
  2. 대전시체육회 여자 카누팀, 대전 체육 발전 기금 500만 원 기탁
  3. KT&G '웹어워드 코리아 2025' 대기업 종합분야 최우수상
  4. 노동영 세종시체육회 사무처장 퇴임...제2의 인생 스타트
  5. 대전신세계, 새해 맞이 '신세계 페스타 굿 복 데이' 연다

헤드라인 뉴스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기운으로 '신충청'과 '충청굴기' 원년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맨몸으로 2026년 첫 날을 힘차게 ‘출발’

  •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붉은 말의 기운 받아 2026년도 힘차게 나아갑시다’

  •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 구불구불 다사다난했던 을사년…‘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