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서산시복지재단, 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 전국
  • 서산시

(재)서산시복지재단, 서산시-서산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 체결

서산시 상공인들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손잡다

  • 승인 2019-11-18 06:2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PMW_7880
서산시 상공인들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 모습
PMW_7891
서산시 상공인들과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 모습


(재)서산시복지재단(이사장 임태성)은 건전한 기부문화 정착으로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지난 14일, 서산시청 상황실에서 서산시, 서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 서산시복지재단 임태성 이사장, 서산상공회의소 조경상 회장 등 관계자 11명이 참석하여 협약서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시는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홍보 △복지재단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 △상공회의소는 기업과 상공인들이 나눔 문화에 자발적 동참하여 기금모금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협조 하는 등 상호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임태성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민간자원 발굴에 노력을 기울이면서 취약계층을 위한 폭 넓은 복지서비스를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복지재단은 2011년에 설립되어 4개 수탁시설(서산문화복지센터 등)을 위·수탁 관리하고 있으며,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희망나눔캠페인을 활발히 전개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누구나 일시후원 등 기부를 희망할 경우 재단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2. [박헌오의 시조 풍경-23] 불꽃은 언제나 젊게 타오른다-정의의 투혼으로 승리한 4월 혁명의 동지들에게-
  3. 백석문화대, 제3회 천안시 빵빵 베이커리 경연대회 개최
  4. 상명대-천안공고,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 맞손
  5. 대전충청세종지역대학 취업관리자협의회-육군인사사령부 MOU
  1. 남서울대 시각미디어디자인학과,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2. 천안법원, 보이스피싱 범죄 인지하고도 방조한 50대 여성 징역형
  3. 소진공, 시흥 로컬창업타운 개소…로컬기업 육성 본격화
  4.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5. 대전 대덕구 청사 부지 매각 작업 본격화…올 하반기 감정평가

헤드라인 뉴스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세종시=행정수도' 기운, 몽골 대륙으로 확산

한국과 몽골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세종시=행정수도'의 기운이 다시 대륙으로 확산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청장 강주엽)은 몽골 하르허롬시청과 행정수도 건설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몽 정상회담이 결실을 가져왔다. 이날 양국 정상이 임석한 가운데 협약서 교환이 이뤄졌다. 몽골 정부는 신행정수도인 하르허롬 개발을 앞두고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세종시 모델을 벤치마킹 대상으로 삼았다. 하르허롬은 옛 몽골제국의 수도로 새로운 행정수도 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인데, 수..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

충남 보령과 부여, 논산에 올여름 충남권 첫 열대야 주의보가 내려졌다. 10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보령 도서지역을 제외한 보령과 부여, 논산에 열대야 주의보가 발표됐다. 이날 밤부터 11일 아침 사이 대전과 세종, 충남 천안·당진·서산·태안·홍성·보령·서천의 최저기온도 26도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는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아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이다. 대전지방기상청은 밤에도 기온과 습도가 높게 유지되는 만큼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노약자와 온..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 전국 최초 도입한 3칸 굴절버스 '스톱' 위기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3칸 굴절버스가 임시 운행도 못해보고 '스톱'위기를 맞았다. 9일 대전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7월 대전교통공사를 통해 차량수입대행업체와 92억 원 규모의 3칸 굴절버스 구매 계약(3대)을 체결했다. 3칸 굴절버스는 중국 CRRC사의 'ART' 차량으로 이중 1대는 지난해 10월 대전시에서 시범 운행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대전시가 73억의 선금을 지급한 3칸 굴절버스 2대가 결국 납품 기한인 지난달 30일까지 국내에 들어오지 못했다. 그동안 납품 차량수입대행업체가 자금난으로 이미 제작된 차량 2대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

  •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폭우에 쏟아진 토사로 도로 통제

  •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초복 앞두고 삼계탕 나눔

  •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 어르신들 바둑·장기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