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최종인 교수.이원철 박사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화당 학술상' 수상

  • 사회/교육
  • 교육/시험

한밭대 최종인 교수.이원철 박사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화당 학술상' 수상

  • 승인 2019-12-09 12:48
  • 김유진 기자김유진 기자
화당 학술상 기념촬영
2019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화당 학술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전상길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장, 이원철 박사, 최종인 교수. /한밭대 제공
한밭대 경영회계학과 최종인 교수와 이원철 박사가 지난 7일 열린 2019년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에서 '화당(和堂) 학술상' 초대 수상자로 선정됐다.

'화당(和堂) 학술상'은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회장을 역임한 김주엽 명예교수(충북대)가 모친의 호를 따서 만든 상으로, 지난 1년간 학술지 '인적자원개발연구'에 게재된 논문 가운데 정성적 연구를 수행한 논문을 대상으로 1편을 선정하며 올해부터 10년간 300만원의 상금을 함께 수여한다.

이번 초대 수상자로 선정된 이원철, 최종인 공저의 논문은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창출 방안연구: 사회적 사내기업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를 다뤘다.

최종인 교수와 이원철 박사는 "우리나라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대표 학회에서 최우수 질적 논문의 첫 번째 '화당(和堂)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 사회가치와 경제가치를 어떻게 조화시켜 지속가능성을 높일지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며, 진정한 산학협력의 가치를 높이는 연구도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5명 사망·2명 부상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 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작업 중 폭발과 화재가 발생해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56동 세척공장 안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사고는 세척공장 내부에서 세척 작업을 하던 중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화 측은 화약 관련 작업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구체적인 작업 내용과 폭발 경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사고로 현장에서 5명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전신화상을 입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 화재… 독성가스 누출로 3600여 명 긴급대피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 화재… 독성가스 누출로 3600여 명 긴급대피

글로벌 반도체 생산 거점인 충북 청주 SK하이닉스 공장에서 화재와 함께 인체에 치명적인 독성 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수천 명이 긴급 대피하는 일촉즉발의 소동이 벌어졌다. 소방당국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32분쯤 청주시 흥덕구 외북동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3동 6층 가스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고 밝혔다. 화재가 발생하자마자 공장 내 설치된 스프링클러 등 자체 소화 설비가 즉각 작동하면서 불길은 10여 분 만에 조기에 진화됐다. 큰 불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화재 여파로 인해 반도체 제조 공정에 사용되..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전MZ로그] '싼게 다 비지떡은 아니죠~'…요즘 핫한 다이소 뷰티, 인기 비결은?

#.대학생 김규리(22)씨는 지난해부터 다이소 화장품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싼 가격 때문에 호기심으로 샀지만, 사용해보니 전문매장에서 판매하는 제품들과 비교해도 품질이 괜찮다고 느껴져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해오고 있다. 김 씨는 "가격 부담이 없다 보니 한 번 살 때 5개씩 구매한다"며 "처음에는 너무 저렴해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막상 사용해보니 생각보다 품질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고 말했다. 요즘 2030 사이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인기다. SNS 상에서 일반 소비자뿐 아니라 뷰티 크리에이터와 인플루언서, 피부과 전문의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 소중한 한표 행사하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