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금요일밤에' 이서진 "19살 때, 1988년 미국서 유학...처음 살았던 곳 브루클린" 뉴욕대 시절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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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금요일밤에' 이서진 "19살 때, 1988년 미국서 유학...처음 살았던 곳 브루클린" 뉴욕대 시절 사연은?

  • 승인 2020-01-15 00:00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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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금요일밤에' 배우 이서진이 미국 뉴욕에 살았던 어린 시절을 다시금 추억했다.

최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금요일 금요일 밤에’는 이승기, 김상욱 교수, 은지원, 위너 송민호, 장도연, 양정무 교수, 이서진, 홍진경, 한준희, 박지윤의 잡학다식 체험 현장으로 꾸며졌다.

이서진은 이날 “19살 때, 1988년에 미국에 가서 살았다”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그는 “그때 내가 처음 살았던 곳이 브루클린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은 “오”라고 감탄했고 자막에는 “요즘 힙한 동네”라는 문구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서진은 학창시절을 거쳐 뉴욕대학교에 입학했다. 그는 당시 입학 과정에 대해 “SAT 보고 토플도 봤다. 교양과목, 전공과목 다 있었다”라고 설명하며 지성미를 과시했다.

이서진은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연예계 ‘엄친아’ 배우로 알려져 있다. 집안 역시 명문가로 유명세를 탄 바 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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