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1월2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1월2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1-23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1월24일 (금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카키, 초록색 계열 // 행운의 수 ~ 3. 4. 6. 7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사이 장애를 넘어서는 시기. 어려운 것은 잘 지나가고 이제야 행복할 수 있는 시기.

[JOB]

눈앞의 이익만 보고 결정을 내릴 수 있어 실속 없는 결과를 부르게 되니 주변을 살펴보라.

[MONEY]

장기간의 시간을 두고 노력한 사람은 그 성과도 커지니 목돈을 거두게 되겠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되고 연인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게 된다.

[JOB]

경험 많은 상사나 전문가의 지혜를 빌려 어려운 문제든 해결 못할 때는 고민만 하지 말고 따뜻한 차 한 잔 준비해 윗분에게 노크해본다.

[MONEY]

포기하지 않으면 모두 마무리를 지을 것이다. 혼자 감당해야 할 지출을 놓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진정 사랑한다면 올인 해라!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별 문제 없이 지나가게 될 것이다.

[JOB]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동안 진행해온 일이 순조롭게 진행이 된다.

[MONEY]

목돈이 나가게 된다. 예기치 않은 돌발 상황이나 사고가 생기니 그로인한 큰 지출을 하게 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서로에 대한 신뢰와 편안한 감정이 두 사람의 연애의 유대감을 더욱 강하게 묶어주게 될 것이다.

[JOB]

다시 침착하게 맘 잡고 일처리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MONEY]

금전 지출이 늘고 여기저기 쓸 곳이 자꾸 생기고 인맥 관리를 위한 지출이나 경조사비로 인한

지출도 생기겠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그동안 반복되었던 데이트를 벗어난다면 연애의 활력을 얻게 될 것이다.

[JOB]

지금 해결해야 할 힘든 일들을 우선으로 처리하라. 화려한 계획은 잠시 미뤄두는 것이 좋다.

[MONEY]

꼭 필요한 지출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신용 카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불협화음이 일어나고 자꾸만 어긋나게 된다. 오히려 가만히 있는 것이 상책이다.

[JOB]

곧 새 기회가 올 것이고 일에 대한 추진력을 갖고 진행하게 될 것이다.

[MONEY]

들어오기로 한 돈은 들어오지 않게 될 수 있으니 타인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당신의 의견을 존중하니, 여러 가지를 즐기는 데이트보다 한 가지 포인트에 집중해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JOB]

지원해주고 이끌어주는 인맥이 있으니 실무 능력도 좋아지고 까다로운 일은 이때에 처리해봄도 좋겠다.

[MONEY]

이익을 위한 직접적인 활동보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세부적인 자금계획을 세우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혼자 상상하고 추측하니 그로 인한 갈등이 나타날 수 있다. 성급히 결정을 내리는 것보다 잠시 상황을 지켜보는 것이 이롭다.

[JOB]

불만은 조용히 안으로 삼키고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응대하는 것이 이롭다.

[MONEY]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서로 격려를 해주거나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게 되는 등 함께 했을 때 서로 힘을 얻으면서 서로의 존재를 중요하게 느끼게 된다.

[JOB]

먼 이익을 위해 지금부터 해야 하는 일을 시작해야한다.

[MONEY]

꼭 필요한 모임에만 나가는 것도 돈을 지키는 방법이 될 것이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진지한 대화보다 가벼운 대화가 좋으며 짧게 만나는 데이트나 각자의 시간을 갖는 게 나을 수 있다.

[JOB]

주변 사람들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진행해보라. 더욱 좋은 성과를 얻게 될 것이다.

[MONEY]

합리적인 판단보단 순간적 충동으로 소비가 늘어나게 된다. 차후에 손실로 이어지니 경계하는 것이 이롭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함께 영화를 보거나 전시회를 관람하는 등 감정적인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문화데이트를 즐겨 보는 것도 좋다.

[JOB]

일손은 부족한데 여러 업무를 처리해야 할 수 있으니 스케줄 관리와 거래처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 문제가 풀려 나가니 자신의 결정에 따라 움직여라.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옹졸해지는 기간에 많은 것을 이야기하지마라. 나중에 후회할 말만 나누게 된다. 연애에 큰 변화가 생기겠다.

[JOB]

주도적인 업무를 이끌어 가는 것보다 주변상황을 살피며 안정을 다지는 시기가 된다.

[MONEY]

중요한 거래일수록 재검토가 필요하다. 생각지도 않았던 지출이 생긴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중수청 예산 순위도 밀린 대전… 세종 임시청사 장기화 우려
  2. [통(通)하는 충남, 시험대 선 박수현 충남지사의 소통 리더십] ③ 혁신도시의 완성을 향한 공공기관 및 산단 유치
  3. 방학 중 돌봄 공백 커지나…대전 교육공무직노조 총파업 예고
  4. 충남대병원 보수공사 기간 제1주차장 폐쇄…가뜩이나 혼잡한데 환자 불편예상
  5. 특허법원, 한남대·충북대와 지식재산 재판 현안 논의
  1. "토큰부터 무선충전 전기버스까지" 특구1번 오창수 기사 본 '창밖'
  2. 농어촌 기본소득, 청양군에 불어온 활력의 바람
  3. 대전 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둔산 2곳·송촌 1곳 '낙점'
  4. [춘하추동] 기후위기 시대, 폭염 대응의 새로운 기준
  5. 민주노총대전본부, 폭염감시단 발족...차별 없는 폭염 대책 전면 적용촉구

헤드라인 뉴스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기획-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② 주차장이 된 박용래 집터

도시의 기억은 결국 사람과 장소에 남는다. 대전에도 지역 문학사의 흐름을 이어온 문인들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지만, 정작 그 자취는 시민들에게 충분히 알려지지 못한 채 멀어지고 있다. 묘역은 찾기 어렵고, 생가는 사라졌으며, 지역의 문학적 자산을 기리려는 노력은 행정의 체계적 지원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다. 본보는 '옅어진 대전 문인의 흔적' 기획을 통해 대전 문학유산 보존의 현주소와 지역 문화 행정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글 싣는 순서] ① [르포] 산길 끝 김호연재 묘역, 문학관 논의도 길 잃었다 ② 주차장이 된..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선도지구 발표… 둔산 신청 구역들 '희비교차'

대전 노후계획도시정비 선도지구 선정 결과에 신청 구역들의 희비가 교차했다. 일부 구역은 결과를 수용하고 2차 공모 준비에 나섰지만, 자체적으로 높은 점수를 예상했던 구역은 평가 결과에 대한 정보공개청구를 검토하는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15일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공모에는 둔산지구 9곳과 송촌(중리·법동)지구 1곳 등 총 10개 구역이 신청했다. 1차 선도지구 공모 결과 총 3개 구역이 선정됐다. 둔산지구에서는 13구역(크로바·목련)·14구역(한가람·공작)이, 송촌지구는 6구역(보람·삼익소월)이 이름을 올렸다. 반..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대통령 업무보고 첫날, 지방주도 성장 우대·지원정책 봇물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두 번째로 열리는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우대 정책과 지원 방안들이 쏟아졌다. 재정경제부는 재정과 금융·세제·규제·기술·인재·인프라 등 7대 패키지를, 국세청은 지역기업 세무조사 유예 등을, 조달청은 비수도권 기업의 수주기회 확대와 판로 지원, 관세청은 권역별 첨단산업 집중 지원 등을 내놨다. 국가데이터처는 지역 관련 정보통계를 확충하고, 금융위원회는 지방금융 격차 해소에 나선다. 이 대통령 주재로 15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업무보고 첫날, 재경부와 국세청, 관세청, 조달청, 국가데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 ‘집 밖이 더 낫다’…쪽방촌의 힘겨운 여름 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