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구 충주소방서장, 마스크 제조업체 현장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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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구 충주소방서장, 마스크 제조업체 현장 지도방문

  • 승인 2020-02-14 20:26
  • 최병수 기자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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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 서장(이정구)은 14일 신종 감염병 대비 마스크 제조업체 대상처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확산방지와 국민안전 확보를 위해 관련업체의 화재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선제적 예방문화를 정착시키고 효율적인 소방안전관리체계를 확립하고자 추진되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 재난발생 시 초기 대응과 함께 신속한 인명대피 및 신고요령 ▲ 건축물의 위치 및 구조파악 ▲ 소방시설 적정관리 ▲ 인근 소방용수 파악 ▲ 현장 출동로 등 파악 등이다.

이정구 충주소방서장은"사소한 부주의와 불씨가 대형화재로 확대될 우려가 높아 현장 관계자의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지속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화재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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