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신청 접수 필지는 국토교통부에서 재조사·평가하고 중앙부동산 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월 20일 표준지가 최종 공시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속보>=성평등가족부 산하기관인 '국립여성사박물관'이 세종시 어진동에 건립된다. <중도일보 2026년 4월 10일자 1면 보도> 부지는 어진동 메리어트호텔 뒤편에 자리한 문화시설 용지 1-2 구역으로, 이르면 2029년 첫 삽을 떠 2030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또 다른 산하기관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세종시 이전 움직임도 물밑에서 감지되면서, 법안 계류로 지지부진한 성평등가족부 이전의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4일 중도일보가 세종시와 행복청, 성평등가족부를 취재한 결과, 성평등..
충청권 시중은행 가계부채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50조 원을 넘어섰다. 가계 빚이 최고점을 찍은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상 기조가 이어지며 가계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짐과 가계부채 건전성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23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가 발표한 '6월 지역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에 따르면 대전·세종·충남 예금은행 가계대출 잔액은 50조 9076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03년 10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 보면, 대전 시중은행 가계대출은 6월 22조 8090억원으로, 1년 전..
실시간 뉴스
1분전
대전상의 충남 시·군 순방 마무리… '대전 R&D역량, 충남 산업발전 연계' 화두로2분전
가을야구 멀어지는 한화, 선발진 불안까지…이번주 6연전 고비2분전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 거제서 농가 수해 복구지원 봉사활동2분전
[시사오디세이] 권력과 우정5분전
충남교육청안전수련원, 지역주민 대상 ‘온(ON) 충남 안전교실’ 운영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