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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는 우한 교민의 혁신도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임시생활이 지난 15일 끝난 후 신속히 개최되어 감염증으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 일상적인 경제활동으로 경기 침체 극복, 지속적인 방역체계 유지 등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했다.
특히, 조병옥 군수는 우한 교민이 퇴소하더라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방역체계를 현재와 같은 수준으로 9개 읍면 전역에 유지해 군민들의 경제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할 것과, 정부의 기조에 맞춰 읍면에서도 소비 부분과 투자부문의 신속 집행을 적극 추진해 지역 경제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다음 달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적기 영농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과 '음성행복페이' 발행에 대해 군민들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에 적극 홍보하여 가입률 제고도 당부했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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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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