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20년2월27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20년2월27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 승인 2020-02-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현주-별자리운세-썸네일
[★별자리운세] 2020년2월27일 (목요일) 동서양 별자리 타로운세



행운의 색 ~ 아이보리, 흰색 계열 // 행운의 수 ~ 1. 8. 9. 10





★염소자리 [12.25~1.19]

[LOVE]



많은 일정을 계획하는 것보다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다.

[JOB]

모든 것을 혼자 해결하려는 만큼 그만한 노력과 주변과의 하모니가 필요하다.

[MONEY]

계획보다 실제로 나가야 할 지출은 자꾸 늘어나고 지출의 규모도 커지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방의 의견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눈다면 다툼은 피해가게 될 것이다.

[JOB]

마음만 돌리면 당신과 함께 할 사람들이 있다.

[MONEY]

자금에 여유를 확보하고 안전하게 지내야한다. 미리 지출하지 말고 돈이 들어온 후에 지출해야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기 어려우니 오해와 서운한 감정이 쌓이게 된다. 이시기에는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차라리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나을 수 있다.

[JOB]

벽은 부딪쳐 깨는 것이 아닌, 벽을 낮추어 넘는 방안이 중요하다.

[MONEY]

돈 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잠깐 무심한 순간에 의도치 않은 지출이 생겨 마음이 상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된다.

[JOB]

내 몫을 챙겨라. 스스로 내 몫을 챙기지 않으면 남들이 챙겨주지 않는다.

[MONEY]

인사치례로 나가는 돈은 적당히 지출하는 게 좋다. 약게 이기적으로 행동해야만 자신의 돈을 지킬 수 있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애에 인내와 배려가 필요하다. 알던 모습과 다른 모습이 드러나게 되니 실망하게 된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대하는 것이 이롭다.

[JOB]

업무나 이익 등에서 동료 간에 이기심으로 마음 상할 일이 생긴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것이 낫다.

[MONEY]

여유 있을 줄 알았던 자금이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세부사항까지 미리 체크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시간이 걸리더라도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나가는 커플만이 이 위기를 넘기게 될 것이다.

[JOB]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나 또는 회식 자리에서 말을 주의해라.

[MONEY]

지름신 부터 퇴치해야 편안해진다. 출퇴근에 지갑 주의!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연애 운에 있어 최고의 시기, 정신적인 만족으로 너무 치우칠 수 있다.

[JOB]

자신의 비밀을 술자리에서 발설하지 말라. 약점이 된다. 취업준비생은 사기취업 주의.

[MONEY]

큰 지출도 스스로 만들 수 있으니 돈을 벌고도 지갑에서 바로 빠져 나갈 수 있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그동안 참았던 불만을 토로할 수도 있고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JOB]

여러 가지 일을 계획하는 것보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세워서 당장 헤야할 것부터 처리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금전적 이익이 늘고 수익이 될만한 기회를 잡게된다. 먼곳서 이익이 있으니 활동영역을 넓혀보라.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현재의 연인에게 만족되지 않는 것을 과거가 만족시켜주지 못한다. 잠시 생각으로만 멈추는 것이 좋다.

[JOB]

짧은 여행을 다녀오던지, 취미 등으로 마음을 환기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MONEY]

자금의 여유보다 지출할 곳이 더 많다. 갈등은 혼자 감당해야 하니 돈을 놓고 고민에 빠진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자신의 의지박약함으로 또는 우유부단함으로 삼각관계에 놓일 수 있으니 주의하라!

[JOB]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상황의 과로 상태이거나 심신이 힘들겠다. 하지만 주말은 쉬며, 충전해야한다.

[MONEY]

여러 정보들을 알아보고 주변의 협력자들과 교류를 통해서 수익의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의 주변 지인들로 인한 트러블이 있겠다. 솔로는 유흥업소 출입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JOB]

직장에서 주목을 받겠다. 존재감이 드러나는 때 일수록 행동과 말에 신경을 써라.

[MONEY]

정신 반짝 차리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솔로는 좋아하는 이성이 있다면 대시해보라. 가까워지는 기회를 잡게 된다.

[JOB]

지금은 성과보다 자신의 재능에 확신을 갖고 자신의 영역을 늘려야 할 때이다. 자신의 숨은 재능을 발휘한다.

[MONEY]

호의를 베풀 듯이 쓰게 되는 씀씀이가 늘어나게 되고 좋아하는 것에 끌려서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 정리=김현주 기자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매화역수, 심리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축제와 카이스트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별자리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3.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