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행복한 평생학습 함께해요!

  • 전국
  • 논산시

논산시, 행복한 평생학습 함께해요!

상반기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 신청접수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4월부터 7월까지 진행

  • 승인 2020-02-27 11:19
  • 장병일 기자장병일 기자
마을배움터-미술심리
마을배움터-미술심리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오는 3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2020년 상반기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시민 맞춤형 평생학습을 통해 새로운 지식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학습자를 구성해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할 경우 어디서나 언제든 배울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2019년 평생학습 타운홀미팅에서 나온 시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10명 이상이었던 학습자 구성원을 7명으로 완화하고, 강의의 질 향상을 위해 강사 공개채용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및 취업·자격과정 등의 신규 학습프로그램이 추가됐다.

학습 프로그램 분야는 ▲합창, 공예 등 취미·여가 ▲소외계층 청소년 대상 교육 ▲민속놀이 등 전통문화 계승 ▲공동체 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된다.

접수된 사업은 3월 중 선정과정을 거쳐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개별지원이 아닌 지원 자격을 갖춘 학습자로 이뤄진 팀 단위로 가능하며, 논산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city.nonsan.go.kr/) 공지사항에서 서류를 작성한 후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평생학습팀(☎041-746-5772~5)으로 문의하면 된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2.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3. 기존 위성영상의 '경제적 재발견'… 컨텍, AI 영상 처리 솔루션 개발
  4. ETRI, 국제 자율탐사 로봇 경진대회 우승… "자율탐사 알고리즘 활용"
  5.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1.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 부지에 주거단지…청년주택 200세대 포함
  2.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본부, 13일 금융경제강좌 3회차 진행
  3. 대전 서구의회, 정책연구·윤리심사 위원회 구성 완료
  4. 대전 중구의회 김석환 의원,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5. 대덕구의회, 장기 파행 끝 정례회 개최…806억 추경안 심의

헤드라인 뉴스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

수도권에 집중된 정치와 행정의 중추 기능을 지방으로 이전하기 위해 추진된 세종 행정수도 건설. 그러나 관습헌법상 '서울이 수도'라는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으로 멈춰 섰고, 20여 년이 지나서야 다시금 논의가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우여곡절 끝에 11일 행정수도특별법에 대한 국회 상임위 법안심사소위의 축조심사가 예정되면서다. 시간은 많지 않다. 향후 예상되는 정치적 여건과 현재 추진 중인 정부의 기관 이전 정책 등 상황에 비춰볼 때, 특별법 제정은 이번 정기국회에서 '골든타임'을 맞이한 상황이다. 특히 헌법이 정한 정기국회 시한이 불..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345㎸ 송전선, 세종 4개 면 경유 확정… '지중화' 얼마나 가능할까

<속보>=345㎸ 초고압 송전선로 경유지에 세종시 금남면 등 4개 면이 포함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2026년 9월 18일자 3면 게재> 2031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신계룡~신천안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추진 3년 만에 최적 경과지를 도출하면서 구체적인 노선과 경유 지역별 영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금남면과 장군면이 송전선로 지중화 검토 대상지에 포함되면서 내년 하반기 실시설계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용성, 한전의 심사 결과 등이 사업 추진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8일 한국전력공사와 세종..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금산다문화] 대전에서 열린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 전통 의상과 문화로 하나 되다

지난 10월 11일, 대전광역시의 한 실내 체육관에서 필리핀 피에스타 데이(Filipino Fiesta Day)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필리핀 커뮤니티 리더들이 주최하고,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한 한국인들의 협력으로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전통문화와 공동체의 정을 나누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행사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필리핀 전통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필리피니아나(Filipiniana), 바롱 앳 사야(Baro't Saya), 키모나(Kimona), 마리아 클라라(Maria Clara) 스타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