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교수는 1972년 혜천대의 전신인 대전간호학교를 시작으로 교육계에 입문해 올 2월까지 40년 11개월 동안 후학양성과 간호교육 발전을 위해 봉사했다. 민 교수는 충남간호사회와 대전시간호사회 이사(학술위원, 법제위원), 충청지역간호교수협의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학생지도에 남다른 정성과 열정으로 간호사 국가고시100% 합격을 달성했고 전국 각지의 병원과 폭넓은 산학협력체제를 구축해 졸업생 전원 취업 달성 등의 공로를 세웠다.
민 교수는 “41년의 세월을 혜천대와 함께 했기에 아쉬움이 많지만 퇴임이후에도 대학과 간호학부의 발전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배문숙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배문숙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