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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의 장근석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월화드라마 3편이 동시에 시작한 가운데 1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주 SBS ‘대박’,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 MBC ‘몬스터’ 3편의 월화드라마가 동시에 시작해 화제가 된 가운데 월화드라마의 ‘주도권’을 누가 잡을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일 먼저 1위를 차지한 드라마는 SBS ‘대박’이다. 하지만 2위 동네변호사 조들호와의 시청률 차이가 1%로 나지않아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오늘(4일) 방송되는 ‘대박’ 3화에서는 백만금(이문식)에게 아이와 흑진주로 거래를 제안한 이인좌(전광렬)의 모습이 그려진다. 남도깨비는 흔들리는 백만금에게 절대 응하면 안 된다 말하지만, 백만금은 결국 이인좌의 제안을 받아들인다.
아이의 목숨이 위태로울 때쯤 도착한 숙원(윤진서). 결국 아이는 살게 되지만, 처소로 돌아간 숙원은 장옥정에 의해 장독에 갇힌다. 한편, 시간이 흐르고 투계판을 둘러싼 군중을 헤치고 나오는 대길(장근석). 무명의 복장으로 무명과 격검 중인 담서. 투전판에서 기생들에 둘러싸여 있는 연잉군(여진구)의 모습이 등장한다.
특히 오늘 방송되는 ‘대박’에서는 장근석과 여진구가 모두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과연 ‘대박’이 월화드라마의 1위 자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해 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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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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