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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의 후예' 숭중기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태양의 후예’ 총선에도 하나요?
4월 13일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인 오늘, ‘태양의 후예’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오늘 태양의 후예는 평소대로 밤 10시에 방영한다. 또한 KBS 2TV는 ‘태양의 후예’가 끝나고 오후 11시 10분부터는 송중기 주연의 영화 ‘늑대소년’을 방송할 계획이다.
오늘 방송되는 ‘태양의 후예’ 15화에서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시진(송중기)과 모연(송혜교)의 모습이 그려진다. 대영(진구)과 명주(김지원)는 나날이 갈등이 골이 깊어진다.
물러설 수 없는 싸움 속에서 알파팀은 장기간 작전에 투입되고, 모연은 처음 겪는 긴 이별이 불안하기만 하다.
한편 15화 예고편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송혜교의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태양의 후예’. 그들은 해피엔딩일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눈을 뗄수 없는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기대해보자./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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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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