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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동상이몽' 제공. |
오늘(18일) 방송되는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는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영화 등 각종 방송 보조출연 활동을 몰래 하고 있는 여고생 쌍둥이 자매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보니하니’ 이수민은 쌍둥이 자매의 사연에 크게 공감하며 “10살 때부터 3~4년간 보조출연을 했다, 아침 일찍 나가 춥고 배고프고 엄청 힘든 일”이였다며, 쌍둥이 자매의 고충을 이해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국민MC 유재석은 20년 전 인연을 만나 화제다.
최고령 배우로 등장한 73세 할머니를 유재석이 20년 전 메뚜기 탈을 썼을 때부터 봐왔다며 반가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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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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