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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라디오스타' 제공. |
오늘(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아~ 머리 아파~' 특집으로 이슈메이커 4인방 탁재훈, 김흥국, 이천수, 힘찬(B.A.P)이 출연한다.
탁재훈은 지난 2013년 11월 불법 온라인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후부터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자숙기간을 가졌다.
당시 도박 혐의로 물의를 빚은 여러 연예인들 중 가장 마지막으로 복귀방송에 나선 탁재훈은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약 3년. 그 동안의 우여곡절을 ‘라디오스타’에서 처음 털어놓는다.
또, 김흥국은 요즘 대세 송중기와 의외의 친분을 깜짝 공개한다.
그라운드의 풍운아 이천수는 ‘토고전 Y세레모니에 얽힌 루머’에 대해 억울함을 토로할 예정.
아이돌 그룹 B.A.P의 멤버 힘찬은 ‘배우 고준희’와 꼭 한번 만나야 한다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네 사람은 MC들의 '돌직구'에 대항해 어떠한 입담을 선보일지, 오늘(20일) 밤 11시 10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해보자.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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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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