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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29일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데프콘, 김윤아, 샘김이 출연한다.
데프콘은 예능 정말 잘 하는 사람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유재석, 송해, 그리고 정형돈을 꼽았다.
이어 정형돈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영어공부를 하고 있어서 가끔 영어로 문자를 보낸다. 난 ‘ㅋㅋㅋ’로 답한다”고 고백했다.
데프콘은 “예능 활동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타협하지 않고, 소신 있는 음악을 하고 있다”며 '힙합 유치원 + 래퍼들이 헤어지는 방법 Part.2 + 칵테일 (Cocktail)', '아프지마 청춘'을 열창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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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김윤아는 첫 무대로'봄날은 간다'를 불러 특유의 강한 아우라를 발산하며 좌중을 사로잡았다.
한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김윤아는 육아를 하며 생긴 일화들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2015년 연말 후두염을 앓았다고 밝힌 김윤아는 은퇴를 생각할 정도였다”며 당시의 힘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윤아는 “오늘 노래를 부르는데 ‘무대에 다시 섰다’는 생각에 왈칵 눈물이 날 뻔 했다”고 말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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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홈페이지 제공. |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샘김은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여 어떤 부분이 걱정되는지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유희열 형님이 저한테 존댓말 쓰는 게 가장 어색하다”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샘김은 오디션 프로그램 준우승 후 안테나뮤직을 선택했다. 유희열이 "YG나 JYP에 가지 않은 걸 후회한 적 없냐"고 묻자 샘김은 단호하게 "전혀 없다"고 말했다.
데뷔 앨범의 타이틀곡 ‘NO눈치’ 원곡의 피처링을 맡은 크러쉬가 깜짝 출연에 큰 환호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데프콘, 김윤아, 샘김이 출연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9일 밤 12시 20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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