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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페이지 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이 지난 3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이 전국 기준 20.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보다 0.1% 상승한 수치다.
3일 방송된 ‘천상의 약속’ 65회분에서는 장세진(박하나 분)이 백도희와 강태준(서준영)의 밀회를 의심하다 백도희(이유리 분)가 쳐놓은 덫에 걸려 극한상황까지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 휘경(송종호)이 백도희에게 "나한테 와요“라며 고백하는 장면까지 더해 여심을 흔들었다.
4일 방송될 66회분에서는 휘경의 진심어린 청혼에 흔들린 백도희가 이내 마음을 다 잡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치매 초기진단을 받은 윤영숙(김도연)이 병세가 짙어지며 허투루 말을 내뱉고 이에 유경(김혜리)의 속을 뒤집어 놓는데….
'천상의 약속’은 김연신 허인무 극본, 전우성 연출로 월∼금까지 매일 오후 7시50분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15세 이상 관람가.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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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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