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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BS 홈페이지 제공. |
SBS '신의목소리'는 국가대표급 가수들이 상상불가의 선곡으로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며 프로 가수와 아마추어 가수의 대결을 그리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주 정인이 부른 '아츄(Ah-Choo)'가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고, 동영상도 35만뷰를 넘으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새롭게 합류한 프로 가수 케이윌은 무대 뒤편에서 노래를 부른 뒤 방청객이 100표를 던져야만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 형식인데 오프닝 무대에서 "잔잔한 노래를 하여 못 나올 뻔했다"며 선배들이 놀렸다는 후문이다.
인기절정으로 막을 내린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OST인 '말해! 뭐해?'를 통해 케이윌만의 색깔을 뽐냈지만 상당한 아마추어 가수와 맞붙게 되어 경쟁은 어떻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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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SBS 홈페이지 제공. |
한편, "지금까지 한번도 패배한 적 없는 R&B 요정 박정현이 상상불가 무대로 국민 록 그룹 '부활'의 노래를 부르게 되어 '신의목소리'를 통해 역대급 레전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케이윌과 R&B 요정 박정현이 선보이는 샤우팅 무대는 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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