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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 홈페이지 제공. |
9일 오후 방송되는 KBS2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3회에서는 이명준을 살해했다는 혐의로 체포되는 조들호(박신양)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주 대화그룹과 검찰, 로펌금산을 한꺼번에 무너뜨릴 수 있는 비밀 장부의 존재를 알게 된 조들호가 살인죄로 체포되면서 사건은 또 다른 국면을 맞닥뜨리며 누명을 쓴 조들호를 구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그의 식구들과 48시간 안에 구속시키려는 검찰의 싸움이 긴박하게 전개될 예정이다.
조들호를 구해낼 방법을 강구하던 중 찾아온 장해경(박솔미 분)의 등장은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을 뿐 아니라 이은조를 비롯해 배대수(박원상 분), 황애라(황석정 분)를 깜짝 놀라게 만든 카드를 제시, 이 카드가 이들에게 득일지, 독일지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그녀는 조들호를 곤경에 빠뜨린 금산의 부대표이지만 조들호와 이혼 후 정리되지 않은 감정을 종종 드러낸 바 있어 방문의 의미를 궁금케 하고 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3회는 오늘(9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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