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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의 서현진과 에릭 /사진은 홈페이지 캡처 |
‘또 오해영’이 지난주 첫 방송을 마치며 화제가 된 가운데 이번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서현진과 에릭이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아슬아슬한 동거를 하는 모습이 예고돼 둘의 로맨스가 본격화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오늘(9일) 방송되는 ‘또 오해영’ 3회에서는 기묘한 쪽문을 사이에 두고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의 신경전이 일어난다. 나가라는 도경과 못 나간다는 해영, 그리고 자신을 망가트린 박도경의 뒷조사를 부탁하는 한태진(이재윤). 이 세 사람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
한편, ‘오해영’이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두 여자와 그로인해 벌어지는 사건들을 담은 로맨틱코미디 ‘또 오해영’은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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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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