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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석과 강동원, 최지우, 차승원, 김희애 등 YG엔터네인먼트 소속배우들. /사진=연합DB |
한류스타 이종석이 YG엔터네인먼트와 10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종석은 올 초 1인 기획사 설립 후 국내외 활동을 이어오다 좀 더 안정된 환경과 시스템 속에서 연기에 집중하고자 YG행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석은 그간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닥터 이방인’, ‘피노키오’, ‘학교 2013’ 등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한류스타로서 자리매김 해 왔다.
한편, 이번 이종석의 YG행으로 소속 연예인들이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YG하면 빅뱅, 투에니원, 악동뮤지션 등의 아이돌그룹을 먼저 떠올리지만 들여다보면 막강 배우라인을 자랑한다.
올해 1월에는 영화 ‘검사외전’으로 흥행 보증배우로 자리매김한 강동원이, 3월에는 ‘국민 꽃누나’ 김희애가 YG 새식구가 됐다. 이밖에 최지우, 차승원, 유인나, 구혜선, 장현성 등이 소속배우로 활동중이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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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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