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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오늘(11일)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JYP 사단이 출연해 입담을 펼친다.
대한민국 대표 가요계의 살아있는 딴따라 JYP 박진영과 예능 대세로 우뚝 올라 선 태양의 여자 배우 민효린, 소울 충만한 명품 보이스 가수 지소울, 아이돌 예능 끝판왕 가수 조권이 출연한다.
누가 재밌을지 몰라서 직접 나왔다는 JYP의 수장 박진영은 방송에서 지난 연말,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던 발연주를 다시 한번 공개해 예능감을 뽐낸다.
사장님 때문에 강제로 ‘라디오스타’에 나오게 된 민효린은 공개 연인인 빅뱅 태양과의 연애 비하인드 스토리를 최초 공개한다.
JYP의 올드보이 지소울은 연습생 생활 15년 동안 그를 둘러싼 소문의 진실을, 박진영도 덜덜 떨게 만드는 JYP의 공식 저격수 조권은 박진영에게 예쁨 받는 비법을 털어놓는다.
JYP 수장 박진영과 최정예 멤버들이 펼치는 솔직 발랄한 토크는 오늘 밤 11시10분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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