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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1회분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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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1회분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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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1회분 예고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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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1회분 예고 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죽은 친엄마의 귀걸이로 김혜리와의 긴장의 고삐를 조였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 70회에서 백도희(이나연/ 이유리 분)이 상견례 장소에 일부러 죽은 나연 엄마 이연수(이윤애 역)의 귀걸이를 하고 나오자 박유경(김혜리 분)이 놀라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11일 방송되는 71회분에서는 박유경이 새파랗게 질린 모습이 이어진다.
박유경은 이연수가 죽던 날 잃어버린 귀걸이를 백도희가 왜 하고 나왔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해 너무도 긴장하고….
실어증에 걸렸던 양말숙(윤복인 분)은 백도희가 자신의 딸 나연이라는 사실에 목소리를 되찾고 돈치킨 1호 가맹점을 오픈, 밀려드는 손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른다.
장세진(박하나 분)은 임신을 하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에 힘겨워 하고 윤영숙(김도연 분)은 백동진(박찬환 분)과 만나기로 한 공원에서 길을 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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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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