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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킹맘 육아대디 홍은의/사진은 화면 캡처 |
‘워킹 맘 육아대디’가 육아와 관련된 내용들을 사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9일 첫 방송된 ‘워킹 맘 육아대디’는 이름 그대로 대한민국 수많은 맞벌이 부부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낳으라고 강요만 하지 함께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하지 않는 세상에서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를 제공하고 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워킹 맘 육아대디’ 3회에서는 둘째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되고 미소(홍은희)와 재민(박건형)이 기뻐하는 모습이 나온다. 하지만 회사에 임신 소식이 알려지고, 김차장(김용운)은 미소에게 사표를 내라고 한다.
한편 예은(오정연)과 미소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게 된다.
맞벌이 부부들의 애환을 다룬 ‘워킹 맘 육아대디’는 월~금요일 밤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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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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