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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2회 예고편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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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2회 예고편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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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2회 예고편 캡쳐 |
‘천상의 약속’에서 송종호가 이유리와 서준영이 한 방에 있는 것을 발견하면서 극의 긴장감이 높아졌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에게 “왜 그 방에서 나오느냐”며 의혹의 눈초리를 보낸다. 이에 백도희는 당황하고….
12일 방송될 71회분에서 백도희가 박휘경에게 어떻게 대답할지, 어떻게 위기를 모면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단 공개된 71회분 예고내용에 따르면 박휘경은 자신을 보고 당황한 백도희를 꼭 안아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예고방송에서는 박휘경이 고민에 빠져있는 모습이 그려져 일편단심의 착한남자 박휘경과 복수를 하려는 여자 백도희 사이에 ‘복수’와 ‘로맨스’사이를 오가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백도희의 결혼 소식에 궁지에 몰린 강태준(서준영 분)은 백도희의 결혼을 막기 위해 세진과 이혼을 결심하지만 세진이 털어놓는 비밀 때문에 차마 입을 열지 못한다.
강태준은 백도희에게 “너도 곧 알게 될거야 너를 사랑하는 사람을 잔인하게 버리는게 얼마나 고통스러운지“라고 말하지만 백도희는 계속 복수의 고삐를 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은 월∼금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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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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