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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N '디마프' 제공. |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가 어벤져스급 캐스팅으로 주목받은 가운데 13일 첫 방송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오늘 방송되는 ‘디어 마이 프렌즈’ 1회에서는 엄마의 동문회에 억지로 끌려 가게 되는 박완(고현정)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극 중 장난희(고두심)의 외동딸이자, 프리랜서 번역 작가로 활동하는 털털하고 직선적이다 못해 독설적이고 쿨해 보이려고 노력하는 골드 미스 캐릭터다.
박완은 엄마는 엄마의 삶, 나는 나의 삶이라며 철저하게 선을 그으며 살아가는 애증의 '개딸'이지만 어떤 계기로 인해 엄마의 상처를 알게 되고 점차 엄마를 이해하게 되면서 성장하는 인물이다.
시끌벅적한 엄마의 동문회에서 몸이 열 개라도 부족한 박완의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극중 젊은 청춘들의 눈이 될 박완의 모습과 고현정의 진정성 있는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11년 만에 재회한 조인성과 고현정의 달콤한 캐미도 기대가 된다.
‘기억’ 후속으로 방송되는 '디어 마이 프렌즈'는 13일 오후 8시30분 첫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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