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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제작진이 공개한 극중 결혼식 장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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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4회분 예고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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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74회분 예고화면 캡쳐 |
‘천상의 약속’이 이유리와 송종호의 결혼을 앞두고 극적 긴장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극중 결혼식 장면이 미리 공개됐다.
16일 KBS 2TV ‘천상의 약속’ 제작진은 이유리와 송종호의 극중 결혼식 장면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은 화려한 결혼식 장면 속에 아름다운 신랑신부의 모습을 담고 있지만 그 속내에는 복수와 사랑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는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의 심정이 드라는 듯해 애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천사의 약속’ 제작진은 “결혼식 이후 ‘천상의 약속’이은 정점을 찍으며 결말을 향해 극적인 전개를 펼친다”며 “아울러 결혼식 중에 일어나는 사건 역시 기대할만 하다”고 밝혔다.
한편 두 주인공의 아슬아슬한 결혼식 모습은 16일 저녁 7시 50분에 KBS 2TV '천상의 약속' 74회분을 통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도희의 정체를 알게 된, 나연의 어머니 말숙(윤복인 분)과 한 때 사랑했던 여인이 이제 자신의 숙모가 되는 결혼식을 지켜보는 강태준(서준영 분), 그런 태준을 바라보는 세진(박하나 분)의 모습도 그려져, 같은 결혼식인데도 복잡 미묘한 감정에 휩싸인 인물들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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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약속' 제작진이 공개한 웨딩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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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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