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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홈페이지 제공. |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자체최고시청률 14.1% 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지난 주, 에너지 드링크를 마시고 사망한 여고생 사건으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원고 측 변호사로 법정에 섰던 조들호(박신양 분)는 다음 변론 증인으로 음료수 제조사의 모회사인 대화그룹 정회장(정원중 분)을 신청해 정면 돌파를 예고하며, 16일 방송될 대화그룹의 위기에 박신양과 로펌 금산, 검찰의 각기 다른 행보가 공개된다.
법정에서 다시 만난 조들호와 정회장은 칼날이 보이지 않을 뿐 서로를 날카롭게 겨누며 팽팽한 대립구도를 형성하며 집요하게 파고드는 조들호와 방어에 나선 정회장 간의 숨 막히는 전투를 예고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에너지 드링크의 부작용 사례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불매운동이 벌어져 대중들의 힘이 대화그룹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무엇보다 박신양은 임팩트 넘치는 사이다 변론을 실감나게 그려내 법정씬 장인으로 등극해 명장면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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