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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
‘릴리 콜린스’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방문 인증샷을 대거 방출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를 촬영차 지난 15일 입국한 그녀는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소개하며 팬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속 릴리 콜린스는 ‘Be bold. Be balsy. Be brave.’란 글과 함께 붉은색 단발헤어 사진을 게재, 작품에 임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 이런 그녀의 파격변신에 ‘옥자’에서의 역할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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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릴리 콜린스 인스타그램 |
그녀는 이외에도 지하철을 탄 서울시민들의 모습, 호텔밖 도시모습, 마트에서 쇼핑하는 사진등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영화 ‘옥자’는 미자라는 이름의 어린 소녀가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인 거대 동물 옥자가 막강한 다국적 기업에 의해 납치되는 것을 막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이야기를 그린다. 23일부터 대전 서구 갈마 지하차도에서, 31일은 서울 강변북로에서 촬영을 진행한다.
‘릴리 콜린스’ 이외에도 틸다 스윈튼, 제이크 질렌할, 폴 다노, 데본 보스틱, 릴리 콜린스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다. /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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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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