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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제공. |
오늘(18일)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2016년 운빨 하나 기막힌 남자들이 펼치는 ‘운빨 브로맨스’ 특집으로 가수 황치열, 배우 김민석, 배우 이현재, 가수 박재정이 출연한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가왕전 최종 3위라는 쾌거를 이룬 황치열은 이번 방송에서 직접 중국에서의 인기에 대해 언급한다.
‘태양의 후예’에서 김일병으로 등장한 배우 김민석은 데뷔 전 횟집 조리사 출신이였다며, 녹화장에서 직접 수준급의 회 뜨기 실력을 공개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 메이트 드러머 출신 배우 이현재는 탐 크루즈를 닮은 외모와는 반전 과거를 공개한다.
꿈이 ‘제2의 윤종신’이라는 차세대 감성 발라더 박재정은 MC 규현과의 감성폭발 듀엣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오늘 밤 11시1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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