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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공식홈페이지 제공. |
18일 방송될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메르스 사태와 브라질에서 날라온 지카바이러스에 대한 주제로 모기가 옮기는 감염병의 정보와 예방법을 알아본다.
지난 3월 22일, 브라질에서 많은 감염자를 발생시켰던 ‘지카 바이러스’가 한국에서도 발견됐다. 이집트 숲모기에 의한 매개 감염병으로 발열, 발진,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임산부 감염시 태아의 ‘소두증’을 유발할 확률이 높아져 큰 위협을 주고 있다.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A씨도 작년 여름 가족들과 공원으로 나들이를 갔다가 모기에 물려 말라리아에 감염되어 열이 40도까지 치솟았고 근육통과 두통, 구토 증세까지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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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공식홈페이지 제공. |
모기는 쓰레기통, 폐타이어, 화분, 양동이 등 물이 쉽게 고이는 곳에 산란하는 것으로 알려져 물 고인 곳을 제거해 모기 발생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감염병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의료기관에 DUR(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을 이용한 해외 여행 정보가 제공되고 브라질 등 감염병 위험 국가 여행 기록을 자동으로 의료진에게 전달되는 서비스를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둔 지금 말리리아, 뎅기열,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의 위협은 점점 커지고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우리는 어떤 노력을 했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아본다.
한편,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은 18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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