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의 약속]76회, 송종호 새별의 사진보며 '의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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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 약속]76회, 송종호 새별의 사진보며 '의구심'

  • 승인 2016-05-18 16:52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백도희와 송종호의 결혼생활이 시작되지만 송종호가 백도희의 존재에 의구심을 가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 75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의 친정집에서 모친인 윤영숙을 만난다. 윤영숙은 백도희의 책상서랍에서 이나연의 숨진 딸 새별이 사진을 발견하고 “어린 시절 백도희”라며 박휘경에게 준다.

이에 18일 방송될 76회에서는 박휘경이 사진 속 어린 아이가 새별이 인 것을 알아보고 백도희에게 비밀이 있음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휘경은 백도희의 행적에 의심를 가지면서 한편으로 오래 전 어린 소녀와의 만남을 떠올린다.

한편 강태준(서준영 분)과 백도희가 한 방에 있는 것을 본 장세진(박하나 분)은 기어이 폭발을 해버린다.

또 장세진이 강태준에게 자신이 윤영숙을 버렸음을 고백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강태준은 장세진에게 “할머니 실종 너 아니지?”라고 추궁하고 장세진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되돌릴 수 없다고”라고 말하며 자신이 한 짓임을 시인한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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