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 |
| ▲ 천상의 약속 76회 예고화면 |
백도희와 송종호의 결혼생활이 시작되지만 송종호가 백도희의 존재에 의구심을 가지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천상의 약속' 75회에서 박휘경(송종호 분)은 백도희(이나연/이유리 분)의 친정집에서 모친인 윤영숙을 만난다. 윤영숙은 백도희의 책상서랍에서 이나연의 숨진 딸 새별이 사진을 발견하고 “어린 시절 백도희”라며 박휘경에게 준다.
이에 18일 방송될 76회에서는 박휘경이 사진 속 어린 아이가 새별이 인 것을 알아보고 백도희에게 비밀이 있음을 다시 한번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박휘경은 백도희의 행적에 의심를 가지면서 한편으로 오래 전 어린 소녀와의 만남을 떠올린다.
한편 강태준(서준영 분)과 백도희가 한 방에 있는 것을 본 장세진(박하나 분)은 기어이 폭발을 해버린다.
또 장세진이 강태준에게 자신이 윤영숙을 버렸음을 고백하는 모습도 그려진다.
강태준은 장세진에게 “할머니 실종 너 아니지?”라고 추궁하고 장세진은 “이미 엎질러진 물이야! 되돌릴 수 없다고”라고 말하며 자신이 한 짓임을 시인한다.
김의화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의화 기자


![[설특집] "얘들아, 대전이 노잼이라고?" N년차 삼촌이 소개하는 대전 투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2d/삼촌어디가_copy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