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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티저 |
수지와 김우빈은 ‘송송커플’을 이을 최고의 커플이 될 것인가.
18일 KBS2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진은 첫방에 앞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화면가득 클로즈업 된 김우빈과 수지의 얼굴은 극강의 비주얼 그 자체였다.
30초 분량의 영상에는 슈퍼갑 톱스타 김우빈(신준영 역)과 다큐PD 수지(노을 역)가 기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 앞에 앉은 준영은 “막 살거다. 마음에 안 드는 새끼들 죽이고. 클럽가서 여자들도 꼬시고 매일 여자들도 바꿔가면서 잠도 자고”라며 폭탄발언을 서슴치 않는다.
노을(수지 분)은 “방송이 장난 같아 보이냐”고 화를내지만 준영은 태평하게 “나랑 연애할래요 노을PD님? 딱 3개월만 겁나 진하게”라며 순간 여심을 ‘심쿵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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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2 새 월화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티저 |
100% 사전제작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재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우빈, 수지 외에도 임주환, 임주은, 유오성 등이 출연한다. 내달 29일 ‘마스터-국수의 신’ 후속으로 방송된다./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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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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